ロティスールピエロ – 交野市
弾いた日 : 2026年6月18日식사하시는 손님들도 계셨지만 연주에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박수도 쳐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서 대단히 친절하시고 관리도 잘해주십니다. 다음 번에도 방문하면 꼭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같은 피아노가 근처에도 있다고 안내해 주셨는데 시간 상 가지 못 했습니다. 오사카 피아노 여행을 또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피아노였습니다.
식사하시는 손님들도 계셨지만 연주에 귀기울여 들어주시고 박수도 쳐주셨습니다. 사장님께서 대단히 친절하시고 관리도 잘해주십니다. 다음 번에도 방문하면 꼭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같은 피아노가 근처에도 있다고 안내해 주셨는데 시간 상 가지 못 했습니다. 오사카 피아노 여행을 또 떠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피아노였습니다.
거리가 꽤 있었고 제가 가는 날 선로에 인명피해사고가 있어 열차도 많이 지연되었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어르신들이 계셔서 한국인이지만 일본의 옛날 곡들을 연주해 드렸습니다.
밑에 음(미b) 건반이 아예 들어가져 있고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짧게 연주했습니다. 전반적인 소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2박 3일의 오사카 피아노 여행에서 마지막으로 연주한 피아노입니다. 이 피아노를 연주하려고 숙소도 바로 코앞으로 잡았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소리가 잘 울리고 아름다운 피아노 였습니다. 다음 번에도 방문하고 싶습니다.
소리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안에 공간은 비좁았지만 피아노는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오고가는 인파들이 많아 약간의 소란스러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피아노는 잘 관리되는 것 같았습니다.
페인트 피아노인데 천사 그림도 있고 밑에 장식용 그랜드 피아노도 설치되어 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옆에 자판기도 있어서 근처 테이블에 앉아 연주를 들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미세스 그린애플의 달링을 번갈아가며 재미있게 연주했습니다. 처음 경험해 보는 거긴 했지만 흥미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뒤에 의자에 앉아 쉬는 분들도 계셔서 최대한 잔잔한 곡을 연주했고 박수도 받고 신청곡도 연주해 드렸습니다. 여기 지도에선 안 보이는데 모노레일이 다니는 오사카쿠코역에도 개찰구 밖에 초록색 그랜드 피아노가 1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이지만 그만큼 반응도 잘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피아노 소리는 가볍고 밝게 울리는 피아노였습니다.
소리가 아름답고 잘 울려서 놀랐고 저런 좋은 피아노가 시장 한 복판에 놓여있는 일본이 참 부러웠습니다. 한국도 이런 문화가 잘 정착되면 좋겠네요.
전망을 뒤에 두고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입니다. 잘 울리는 피아노였고 피아노 외관도 음색도 아름다웠습니다.
긴 시간 걸려 방문했으나 사진과 다른 전자피아노였고 전자피아노에 약음까지 설정되어 정말 이거 연주하려고 방문한게 맞았나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연주하고자 하실 땐 피아노 옆에 있는 서점의 직원 분께 요청하셔야 합니다. 1인당 10분 이내로 연주 가능합니다.
주변 매장 소리가 들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잘 울리는 피아노였습니다.
그래도 피아노 소리는 잘 울렸습니다.
소리도 잘 울리고 페달도 잘 작동해서 기대 이상으로 행복하게 연주했습니다.
소리가 잘 울리는 공간의 피아노였습니다. 기분 좋게 연주했습니다.
오래된 피아노 였습니다. 소리는 나쁘진 않았어요. 뒤에 앉아 계신 분들이 박수쳐 주셔서 행복하게 연주했습니다.
소리도 잘 울리고 밤 8시 이후엔 내부 조명을 끄니 참고해 주세요.
비가 살짝 내리는 날 연주했는데 뒤에서 들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했습니다.
지하 1번가 쪽에서도 안쪽으로 들어가 구석진 곳에 위치한 피아노 입니다. 후지이 카제의 고향인 오카야마에서 저런 좋은 피아노가 저런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터치도 세심하게 해야 할 만큼 소리가 잘 울리고 아름다운 음색을 가진 피아노였습니다. 가끔 신칸센이 지나갈 때만 시끄럽고 역 내부에도 잘 울리는 피아노입니다.
바로 옆에 사람들이 지나가는 인도가 있고 차도도 있고 상가 1층 외부 중앙에 있어 소리도 잘 울려서 주변에 들어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좋은 피아노였습니다.
소리는 정말 좋은 피아노였습니다. 잔잔한 곡들 위주로 연주하고 왔습니다.
신칸센 역 개찰 밖에 있고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리가 잘 울리는 피아노였습니다.
조율도 잘 되어 있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연주하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거리가 좀 먼 편이지만 그래도 다시 가보고 싶은 느낌이 듭니다.
소리도 좋았고 분위기도 차분한 분위기라 연주하기 편안했습니다. 공항버스 타고 피아노 치러 다녀왔습니다.
위치는 2층에 있고 외부에서 보이는 첫 번째 건물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피아노인데 소리가 잘 울렸습니다.
음량을 최대로 올려져 있게 설정이 되어 있지만 오래된 전자 피아노라 그런지 그렇게 크게 들리지 않고 주변 음악 소리가 오히려 더 크게 들렸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연주할 수 있는 날이 정해져 있으므로 시민회관 HP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촬영은 불가합니다.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조용히 연주해야 합니다.
소리는 잘 울렸습니다. 1시간 동안만 연주가 가능하기에 후지이 카제의 곡들을 연주했습니다.
그러나 아침보단 저녁에 가야 더 좋을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실외에 있어서 그런지 음정이 다소 떨어져 있는게 아쉬웠고 매장 내부에서 틀어놓은 음악소리가 컸습니다.
매장 바로 밖에 있어서 최대한 잔잔하게 연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관광지라 볼 거리도 많고 외관도 잘 꾸며져있고 피아노도 괜찮았습니다.
곰이 나타날까 봐 살짝 무섭긴 했는데 그래도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소리 잘 울렸고 후지이 카제의 가든을 연주했습니다.
소리는 잘 울려서 최대한 주변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연주하고 왔습니다.
먼 거리를 다녀왔는데 연주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언젠가 다시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1인당 하루에 10분 내외로 연주 가능합니다. 연주하기 나쁘진 않았습니다.
소리도 괜찮고 잘 울리는 피아노였습니다. 미세스 그린애플의 곡들을 연주했는데 많은 분들이 뒤에서 들어주시고 박수쳐 주셨습니다.
음정은 나쁘지 않았고 소리도 잘 울리는 피아노 였습니다. 모기가 주변에 날라다녀 조금 신경이 쓰이긴 했습니다.
휴관일도 아니고 오후 7시 이전에 도착했음에도 연주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다시 방문해 보겠습니다.
오후 4시까지 이벤트 행사 중이라 그 이후에 잠깐 연주했습니다. 소리가 잘 울리고 조율도 잘 되어 있는 피아노였습니다. 가는 길이 멀긴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방문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 생각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드나드는 사람들의 소음이 큰 편이지만 그래도 이 시간에 연주할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 좋은 피아노를 속히 다시 연주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하지만 가운데 페달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소리는 정말 암울했습니다. 웅성거리는 역내 소리와 안내 방송 소리에 묻힙니다. 역의 사정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긴장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참 좋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환상적인 분위기, 살아있는 피아노의 음정들 연주하는 15분이 황홀했습니다. 촬영을 흔쾌히 허락해 주신 MESM 호텔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어 이번에도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도 좋았고 넓은 광장에 잘 울리는 피아노였습니다.
유명한 코미디언들이라고 하는데 그 분들 촬영 후 연주했습니다. 일본 방송 촬영하는 모습을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
1,2분 간격으로 계속해서 전철들이 들이닥치기 때문에 저처럼 연주 영상을 촬영하는 입장에선 정말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옆에 공사하고 있지만 오픈 시간 맞춰 방문해서 그랬는지 나쁘지 않았습니다.
낮은 라 음정이 조금 기괴한 소리가 나는 것을 빼고는 분위기도 그렇고 아름다운 갈색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시 또 방문할게요~
작년 크리스마스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어 있었고 지금은 약간의 꽃 장식들이 피아노 옆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연주해서 행복했습니다.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해 밤바다를 보게 되었지만 그래도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새하얀 피아노와 아름다웠던 뒤에 배경이 참 황홀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직원분들 회의가 있어서 10분 정도 짧게 연주하고 갔습니다. 약간 건반이 무거웠습니다.
관리가 매우 잘 되어있고 전공하시는 분들, 동아리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외국인은 저 뿐이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연주할 수 있어서 행복했던 피아노입니다.
나쁘진 않은 피아노였습니다.
잘 울리고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거 연주하려고 먼 곳 이동해서 갔는데 허탈했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잔잔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을 연주하면 최고입니다. 저는 귀국날 Fujii Kaze - Michi Teyu ku를 연주했습니다.
모지코항, 시모노세키시청 모두 연주하지 못 해 설마 여기도 연주 못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연주하고 왔습니다. 소리가 잘 울리고 괜찮았습니다.
페리까지 타고 방문했는데 연주하지 못 해 대단히 아쉬웠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
피아노 소리가 괜찮았습니다. 공항 자체가 작다 보니 잔잔한 곡을 연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밝은 분위기 속에서 연주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없기에 자동문을 열고 들어가서 자유롭게 연주했습니다. 오래된 피아노 같은 소리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분위기는 최고였습니다.
아침 7시부터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입니다. 소리도 좋고 위치도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은 피아노입니다.
소리가 좋은 피아노였습니다.
소리가 좋아서 연주할 때 기분이 좋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후쿠오카 최고의 피아노입니다.
굉장히 소리가 좋아서 놀랐습니다. 잘 연주하고 갑니다.
소리가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JR 고쿠라 호텔 3층 입구 바로 앞에 있는 피아노입니다. 위치는 좋은데 소리가 작은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타큐슈시청 입구에 있습니다. 좋은 그랜드 피아노였고 건반은 묵직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가야 마주할 수 있는 호텔 1층에 위치한 피아노입니다. 그래도 가는 길에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호텔이다보니 잔잔한 곡을 연주했습니다.
백화점 사정상 연주할 수 없게 막아두어 아쉬웠습니다.
마치 동물의 숲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수족관 안에서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라니 행복한 경험이었습니다. 요네즈 켄시의 Spirits of the Sea를 연주했습니다.
백넘버의 수평선을 연주했습니다. 피아노 소리도 좋았고 들어주시는 분들도 박수를 많이 쳐주셨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배경의 피아노라니 황홀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방문한 날이 새 피아노로 교체한 첫 날이었고 첫 연주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주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바로 옆에 매장에서 들리는 음악 소리도 크긴 했지만 정작 중요한 문제는 피아노 음정 상태가 충격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조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건반이 너무 부드러워 터치할 때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외관은 참 멋진 피아노인데 소리가 아쉬운 피아노였습니다. 다음 번 방문 때는 소리가 더 좋았졌음 합니다.
외관은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고 소리도 나쁘지 않았으나 1인 5분 이내 연주가 가능하며(그 부분은 괜찮습니다.) 약음으로 연주해야 하기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는 피아노라 생각합니다.
매번 도쿄에 방문할 때마다 도쿄도청을 들린 후 연주하고 싶었던 피아노인데 계속 실패했었고 운이 좋게 이번엔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하얀건반이 약간 상아색으로 고베에 있던 스타인웨이 피아노가 생각났습니다. 소리 좋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곡을 연주해 드렸더니 반응도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즐겁게 연주했습니다. 다음 달에도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음정이 조금 떨어져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실내 공간에 있어서 소리도 잘 울리고 지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의치 않고 연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페인트 피아노라고 되어 있는데 수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아무런 페인트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리는 좋은 편입니다. 현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형 트리가 설치되어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연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약간 음정이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고 귀국하는 날이라 짧게 연주했습니다. 다음 달에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단 한시간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피아노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즐기지 못 했는데 다음 달에는 제대로 연주해 보려고 합니다.
밖에 있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짝 음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연주할 때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도쿄에서 거리가 꽤 있는 곳이지만 피아노 페인트가 귀엽게 잘 되어 있어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연주해 보며 든 생각은 한국에 DDP에 설치된 피아노 소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울리는 공간에 있어서 그런지 지나가시는 분들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저녁 6시 즈음 방문했습니다. 소리가 참 좋았는데 역내 조명이 꺼져 있어 아쉬웠습니다. 밝은 시간에 다시 방문해 보겠습니다.
오후 5시까지 연주할 수 있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건물 내부에 있어서 담배 냄새가 장난 아니긴 한데 피아노 소리는 괜찮았습니다. 피아노 페인트도 아름답게 되어 있습니다.
피아노 소리는 음정이 떨어져 있어서 조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지 연주하기 조금 어려운 분위기가 흐른다고 할까나? 나쁘진 않았습니다.
소리는 좋고 피아노 페인트도 불꽃놀이 모양으로 그려져 있어 아름다운데 전철이 수시로 지나가고 울림도 큰 곳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거 연주하려고 하네다 공항까지 갔습니다. 5층 굉장히 구석진 곳에 있어서 처음 찾기 어려웠습니다. 소리는 좋았고 단지 너무 구석진 곳에 있다 보니 사람들의 반응을 보기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통로 쪽에 설치되어 있어 소리도 잘 울리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입구 바로 옆에 도로가 있는 곳이라 거리 피아노에 가장 어울리는 피아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도 소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굉장히 한산한 터미널 안이었고 부담없이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피아노였지만 괜찮았습니다.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올라가는 일정이라 짧게 연주했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연주가 가능한 피아노라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운영시간 변경 부탁드립니다.
주변 소음이 커서 연주 소리가 잘 들리진 않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했습니다.
계단과 개찰구를 통해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연주했습니다.
소리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조금 조용한 주말의 밤이었지만 연주하기에 무리는 없었습니다.
소리도 울림도 좋았으나 굉장히 습해서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구독자 신청곡을 연주해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소리도 좋았고 출구 쪽 앞에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우나 시설 안에 카페도 있고 다른 매점도 있는데 그곳에 피아노가 있다 보니 매장에서 나오는 음악 소리가 있다 보니 어느 정도 연주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 내에 조차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참 부러웠습니다. 잘 연주하고 갑니다.
5일간 피아노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 연주해 보았습니다. 가와이 피아노 답게 약간의 묵직한 건반이라 조금 더 힘을 주고 연주했습니다. 소리 좋고 지나가시는 행인들도 관심을 가져 주셔서 잘 연주했습니다.
돔 형태로 되어있어 소리도 잘 울리고 지나가시는 분도 많은 편입니다. 잘 연주했습니다.
피아노 소리도 아름답고, 울림도 좋아서 거의 매일 방문했던 피아노였습니다. 신나가타역 개찰구 내부에 있어서 해안선 통해 신나가타역에 내리셔서 올라오시면 피아노가 보입니다. 또 연주해 보고 싶은 피아노였습니다.
10월 2일 아카시역에서 연주를 마치고 방문했는데 10월 3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되돌아 갔고 10월 4일 토요일 저녁 시간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다시 방문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피아노였습니다. 소리도 좋고 공간에 울림도 좋았습니다.
음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있고 특히 일부 음들은 이상하게 들릴 정도였습니다. 안타깝고 얼른 조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탑승하러가는 에스컬레이터 쪽 조금 지나면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좋아서 놀랐습니다. 잘 연주했습니다.
피아노의 이미지와 소리 그리고 곡 선정이 잘 어울렸던 피아노로 기억합니다. 가와이 피아노의 건반이 조금 무거운 감이 있는데 여기 피아노는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안선에 설치된 피아노들은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연주했습니다.
만족스러웠던 피아노였습니다.
피아노 소리 괜찮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도 많진 않아서 자유롭게 연주했습니다.
개찰구 밖으로 나와서 좌측으로 꺾으면 보입니다. 소리 상태 나쁘지 않았고 울리는 구조여서 소리 울림도 좋았습니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라 조용한 곡을 연주하고 나왔습니다.
나쁘진 않지만 조율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조용한 분위기라 신나는 곡을 연주하진 않았고 잔잔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피아노 소리 괜찮았고 조그맣게 할머니께서 연주를 들어주시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피아노 의자에 가끔 짐을 올려두시는 분이 계셔서 기다렸다가 연주했습니다. 주변 분들도 호응해 주셨는데 맞은 편 LED로 광고가 나올 때 소리가 커서 산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역 개찰구 바로 앞에 있어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고 소리도 잘 울리는 구조여서 연주하기 나쁘진 않지만 지하철이 들어오는 소리가 좀 크게 들리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히 잘 연주했습니다.
살면서 2억이 넘는 피아노를 연주해 볼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싶은데 그것도 거리 피아노 형태로 연주해 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에 벤치와 의자에 앉아 들어주시는 시민 분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다시 고베에 방문한다면 이 피아노를 연주하러 가고 싶습니다.
지금 피아노 위치는 사진에 보이는 창가 쪽이 아니라 반대편 식당가 사이에 놓여져 있습니다. 1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연주하기에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한국엔 거리 피아노 사업이 이제 조금씩 활성화 되려고 하는데 일본은 거리 피아노 설치가 많이 되어 있어 부러웠습니다.
소리도 나쁘진 않았고 첫차부터 막차까지 연주할 수 있는 곳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소리도 약음처리 되어 있어 참 아쉬웠습니다.
이곳도 첫차부터 막차까지 연주할 수 있는 곳이고 공간이 잘 울려서 조금 섬세하게 연주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피아노 소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조그만 수족관에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 거북이를 바라보며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환상적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피아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