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ューザ川崎 – 川崎市幸区
弾いた日 : 2025年12月16日다만 건반이 너무 부드러워 터치할 때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건반이 너무 부드러워 터치할 때 신경쓸 필요가 있습니다.
외관은 참 멋진 피아노인데 소리가 아쉬운 피아노였습니다. 다음 번 방문 때는 소리가 더 좋았졌음 합니다.
외관은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고 소리도 나쁘지 않았으나 1인 5분 이내 연주가 가능하며(그 부분은 괜찮습니다.) 약음으로 연주해야 하기에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는 피아노라 생각합니다.
매번 도쿄에 방문할 때마다 도쿄도청을 들린 후 연주하고 싶었던 피아노인데 계속 실패했었고 운이 좋게 이번엔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하얀건반이 약간 상아색으로 고베에 있던 스타인웨이 피아노가 생각났습니다. 소리 좋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 곡을 연주해 드렸더니 반응도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서 긴장이 많이 되었지만 즐겁게 연주했습니다. 다음 달에도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음정이 조금 떨어져 있었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실내 공간에 있어서 소리도 잘 울리고 지나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의치 않고 연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페인트 피아노라고 되어 있는데 수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아무런 페인트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리는 좋은 편입니다. 현재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형 트리가 설치되어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연주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약간 음정이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고 귀국하는 날이라 짧게 연주했습니다. 다음 달에 다시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단 한시간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피아노입니다. 이번엔 제대로 즐기지 못 했는데 다음 달에는 제대로 연주해 보려고 합니다.
밖에 있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짝 음이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도 연주할 때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도쿄에서 거리가 꽤 있는 곳이지만 피아노 페인트가 귀엽게 잘 되어 있어 방문해 보고 싶었습니다. 연주해 보며 든 생각은 한국에 DDP에 설치된 피아노 소리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잘 울리는 공간에 있어서 그런지 지나가시는 분들도 잘 들어주셨습니다.
저녁 6시 즈음 방문했습니다. 소리가 참 좋았는데 역내 조명이 꺼져 있어 아쉬웠습니다. 밝은 시간에 다시 방문해 보겠습니다.
오후 5시까지 연주할 수 있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건물 내부에 있어서 담배 냄새가 장난 아니긴 한데 피아노 소리는 괜찮았습니다. 피아노 페인트도 아름답게 되어 있습니다.
피아노 소리는 음정이 떨어져 있어서 조율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지 연주하기 조금 어려운 분위기가 흐른다고 할까나? 나쁘진 않았습니다.
소리는 좋고 피아노 페인트도 불꽃놀이 모양으로 그려져 있어 아름다운데 전철이 수시로 지나가고 울림도 큰 곳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거 연주하려고 하네다 공항까지 갔습니다. 5층 굉장히 구석진 곳에 있어서 처음 찾기 어려웠습니다. 소리는 좋았고 단지 너무 구석진 곳에 있다 보니 사람들의 반응을 보기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통로 쪽에 설치되어 있어 소리도 잘 울리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쇼핑몰 입구 바로 옆에 도로가 있는 곳이라 거리 피아노에 가장 어울리는 피아노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분위기도 소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굉장히 한산한 터미널 안이었고 부담없이 연주할 수 있었습니다. 전자피아노였지만 괜찮았습니다.
요코하마에서 도쿄로 올라가는 일정이라 짧게 연주했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늦은 시간까지 연주가 가능한 피아노라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운영시간 변경 부탁드립니다.
주변 소음이 커서 연주 소리가 잘 들리진 않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했습니다.
계단과 개찰구를 통해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아서 재미있게 연주했습니다.
소리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조금 조용한 주말의 밤이었지만 연주하기에 무리는 없었습니다.
소리도 울림도 좋았으나 굉장히 습해서 조금 힘들긴 했습니다.
구독자 신청곡을 연주해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소리도 좋았고 출구 쪽 앞에 있어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우나 시설 안에 카페도 있고 다른 매점도 있는데 그곳에 피아노가 있다 보니 매장에서 나오는 음악 소리가 있다 보니 어느 정도 연주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 내에 조차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참 부러웠습니다. 잘 연주하고 갑니다.
5일간 피아노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날 연주해 보았습니다. 가와이 피아노 답게 약간의 묵직한 건반이라 조금 더 힘을 주고 연주했습니다. 소리 좋고 지나가시는 행인들도 관심을 가져 주셔서 잘 연주했습니다.
돔 형태로 되어있어 소리도 잘 울리고 지나가시는 분도 많은 편입니다. 잘 연주했습니다.
피아노 소리도 아름답고, 울림도 좋아서 거의 매일 방문했던 피아노였습니다. 신나가타역 개찰구 내부에 있어서 해안선 통해 신나가타역에 내리셔서 올라오시면 피아노가 보입니다. 또 연주해 보고 싶은 피아노였습니다.
10월 2일 아카시역에서 연주를 마치고 방문했는데 10월 3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해서 되돌아 갔고 10월 4일 토요일 저녁 시간에 다시 방문했습니다. 다시 방문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피아노였습니다. 소리도 좋고 공간에 울림도 좋았습니다.
음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있고 특히 일부 음들은 이상하게 들릴 정도였습니다. 안타깝고 얼른 조치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탑승하러가는 에스컬레이터 쪽 조금 지나면 피아노가 설치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소리가 굉장히 좋아서 놀랐습니다. 잘 연주했습니다.
피아노의 이미지와 소리 그리고 곡 선정이 잘 어울렸던 피아노로 기억합니다. 가와이 피아노의 건반이 조금 무거운 감이 있는데 여기 피아노는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해안선에 설치된 피아노들은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연주했습니다.
만족스러웠던 피아노였습니다.
피아노 소리 괜찮았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도 많진 않아서 자유롭게 연주했습니다.
개찰구 밖으로 나와서 좌측으로 꺾으면 보입니다. 소리 상태 나쁘지 않았고 울리는 구조여서 소리 울림도 좋았습니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라 조용한 곡을 연주하고 나왔습니다.
나쁘진 않지만 조율이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조용한 분위기라 신나는 곡을 연주하진 않았고 잔잔한 음악을 연주했습니다. 피아노 소리 괜찮았고 조그맣게 할머니께서 연주를 들어주시고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셔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소리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피아노 의자에 가끔 짐을 올려두시는 분이 계셔서 기다렸다가 연주했습니다. 주변 분들도 호응해 주셨는데 맞은 편 LED로 광고가 나올 때 소리가 커서 산만한 분위기였습니다.
역 개찰구 바로 앞에 있어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고 소리도 잘 울리는 구조여서 연주하기 나쁘진 않지만 지하철이 들어오는 소리가 좀 크게 들리긴 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히 잘 연주했습니다.
살면서 2억이 넘는 피아노를 연주해 볼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 싶은데 그것도 거리 피아노 형태로 연주해 볼 수 있는 귀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에 벤치와 의자에 앉아 들어주시는 시민 분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습니다. 다시 고베에 방문한다면 이 피아노를 연주하러 가고 싶습니다.
지금 피아노 위치는 사진에 보이는 창가 쪽이 아니라 반대편 식당가 사이에 놓여져 있습니다. 1여객터미널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연주하기에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습니다. 한국엔 거리 피아노 사업이 이제 조금씩 활성화 되려고 하는데 일본은 거리 피아노 설치가 많이 되어 있어 부러웠습니다.
소리도 나쁘진 않았고 첫차부터 막차까지 연주할 수 있는 곳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소리도 약음처리 되어 있어 참 아쉬웠습니다.
이곳도 첫차부터 막차까지 연주할 수 있는 곳이고 공간이 잘 울려서 조금 섬세하게 연주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피아노 소리는 정말 좋았습니다. 조그만 수족관에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 거북이를 바라보며 연주할 수 있는 것이 환상적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은 피아노입니다.